충북 영동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 자격 요건부터 구체적인 지급 일정, 레인보우영동페이 신청 방법, 그리고 사용처와 사용기한까지 필수 정보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지원 대상 자격 및 지급 금액 기준
영동군민 1인당 30만원 소득 상관없이 지급
이번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은 연령이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요건을 충족하는 모든 군민에게 1인당 30만원씩 지급됩니다.
기준일인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영동군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있는 주민이 지급 대상입니다.
가구당 지급이 아닌 '개인별 지급' 방식이므로 세대원 각자의 지원금을 각각 합산하여 수령할 수 있습니다.
지급일 및 레인보우영동페이 신청 방법
9월 추석 전 지급 및 CHAK 앱 접수 안내
지원금은 2026년 9월 중, 추석 명절 전에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됩니다.
온라인 신청:
모바일 앱인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본인 인증 후 신청하면 레인보우영동페이 포인트로 즉시 또는 순차 충전됩니다. 방문 신청: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거나 대면 접수를 원하는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고령층이나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지역화폐 가입 지원 및 대면 신청 서비스가 함께 제공될 예정입니다.
레인보우영동페이 사용처 및 사용기한
연 매출 30억원 이하 관내 가맹점 이용 가능
민생지원금은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과 자금 순환을 목적으로 하므로 '레인보우영동페이'로만 지급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영동군 관내에 등록된 레인보우영동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동네 마트, 전통시장, 식당, 카페, 미용실, 병원, 약국, 학원 등이 주요 대상입니다.
반면 대형마트, 유흥업소, 사행성 업종,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대형 사업장 및 타 지역 매장에서는 결제가 제한됩니다.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지급받은 지원금의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고 남은 잔액은 이월되지 않으며 자동으로 소멸되므로, 수령 후 관내 상권에서 기간 내에 모두 소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영동 민생지원금 30만원은 언제 신청하고 지급받나요?
A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은 2026년 9월 중 추석 명절 전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레인보우영동페이 CHAK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을 통해 수령할 수 있습니다.
Q2. 세대주가 가족 전체 지원금을 대표로 신청할 수 있나요?
A2.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시 세대주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면 동일 세대원에 대한 지원금을 대리 신청하고 수령할 수 있습니다. 세대원이 아닌 대리인의 경우 위임장과 증빙 서류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Q3. 기한 내에 사용하지 못한 레인보우영동페이 잔액은 어떻게 되나요?
A3. 2026년 12월 31일 사용기한이 지나면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 잔액은 전액 자동 소멸되며 현금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기한 내에 관내 가맹점에서 소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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